2026. 6. 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 문제가 전국적 이슈로 떠오르게 되었는데, 인천 송도 1동과 2동에서 유정복 후보와 박찬대 후보의 관내사전투표 숫자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매우 이례적인 사건이 알려지게 되었고, 언론에서도 이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득표수 100% 일치?…송도 사전투표 집계에 쏟아지는 의구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에서 연수구 송도1동과 송도2동의 관내 사전투표 결과가 주요 후보별로 완전히 일치해 선거 집계의 신뢰성 논란이 일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
v.daum.net
위와 같은 의혹이 제기되자 선관위는 재빠르게 동별 득표수 공개를 비공개로 전환하였습니다.
만약 사전투표와 관련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선관위의 위와 같은 조치에 대해서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네요.

인공지능에 문의하여 보면, 위와 같은 확률은 1% 미만으로서 극히 예외적인 확률이라고 하고 있고, 이에 따라 2026. 6. 3. 지방선거 자체가 부정선거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와 같은 상황에서 파이낸스 투데이 보도에 의하면 사전투표수가 완전히 일치하는 지역이 또 발견되었고, 6곳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이낸스 투데이 보도를 참고해 주세요.
[단독] 사전투표 득표수 커플링 또 발견..전남 화순과 강진에서도 득표수 동일 현재까지 총 6군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결과를 둘러싸고, 서로 다른 지역에서 주요 후보들의 득표수가 동일하게 나타나는 이른바 ‘득표수 커플링’ 현상이 잇따라 확인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www.fntoday.co.kr


위와 같이 신안군 하의면, 여수시 삼일동, 함평군 엄다면, 장선군 북하면의 민형배, 이정현 후보의 사전선거 득표수가 일의 자리까지 완전히 일치하였고, 그 외에도 3개 지역이 더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우연의 일치가 무려 6회나 겹친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로서 사전투표 득표와 관련하여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은 합리적인 의혹제기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선관위는 말로만 우연의 일치라고 하지 말고, 전체 선거인 명부, 투표자수, 수개표 등을 통해 전부 대조하여 이와 같은 의혹이 사실인지 아니면 거짓인지를 객관적으로 밝혀야만 마땅합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선관위 태도와 변명을 보면 향후 우리나라의 중차대한 선거를 관리하도록 맡긴다는 것은 도무지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고, 선관위에 대한 신뢰는 완전히 추락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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